공휴일 휴무 사전 통지 표준 양식과 5개 택배사 단체협약 현황 데이터를 한 화면에서 묶어 보는 도구다.
비노조원 기사가 본인 휴무 의사를 본사·대리점에 사전 통지할 때 표준 양식과 5개 택배사 단체협약 현황을 한 화면에서 보면 권리 행사의 첫 진입 장벽이 낮아진다. 표준 양식은 변호사 검토 후 공개해 신뢰를 만들고 단체협약 현황 데이터는 매일노동뉴스·뉴스투데이 등 공개 보도에서 누적 수집한다. 365일 배송 의무가 풀리지 않는 한 매년 공휴일마다 같은 도구가 재사용된다.
한국 1인 개발자의 사이드 프로젝트 후보를 평가하는 표본 100명이다. 본인 또는 가족이 택배기사인 인디 빌더, 노동권 관련 공익 도구에 관심 있는 시민 개발자, 노무 분야 사이드 프로젝트 경험이 있는 빌더를 포함한다.
본인 또는 가족이 택배기사인 인디 빌더 9명, 노동권 공익 도구 카테고리에 관심 있는 시민 개발자 8명, 노무·법률 사이드 프로젝트 경험이 있는 빌더 5명이다.
전환 이유 — 근로자의 날 비노조원 정상 배송 보도가 본인 또는 지인 사례와 겹치면서 휴식권 진입 장벽을 낮춰주는 도구의 필요성을 즉시 인지했다. 변호사 검토 양식과 5사 단체협약 데이터가 한 화면에 묶여 있어 신뢰 신호로 작동한다고 평가했다.
결제 순간 — 공휴일 직전 본인 또는 가족 기사가 휴무 의사를 본사·대리점에 어떻게 알릴지 결정해야 하는 순간 도구로 들어왔다. 표준 양식 PDF를 1분 안에 본인 이름·소속으로 채워 인쇄·전송 단계로 넘어가는 흐름이 가치 체감 순간이다.
노조 가입 대리점 소속이라 단체협약 효력으로 휴무 선택권을 이미 가진 32명, 공휴일에도 출근을 선호해 휴무 통지에 관심이 없는 28명, 변호사 검토 양식의 신뢰를 의심해 직접 작성을 선호하는 18명이 풀이다.
이탈 이유 — 노조원은 이미 단체협약으로 권리가 보장되고, 출근을 선호하거나 본사 보복을 우려해 통지 자체를 회피하는 비노조원도 도구를 쓸 동기가 약하다. 변호사 검토 양식의 정당성을 직접 확인하기 어려워 직접 작성을 선호하는 사용자도 이탈한다.
표준 양식 PDF 한 장과 단체협약 현황 데이터 페이지로 구성된 정적 도구라 1인 개발자가 1주 안에 첫 버전을 만든다. 가장 어려운 부분은 표준 양식 신뢰성을 위한 변호사 검토 비용과 단체협약 현황 데이터의 매주 유지 보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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