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 02 of 5

동네별 전기차 충전 요금·가용성 비교 지도

본인 동네 반경 3킬로 안에 있는 충전기를 골라 요금, 실시간 사용 여부, 최근 한 달 평균 대기 시간을 한 화면에서 비교하고 매주 한 번 카카오톡으로 변동을 받는 도구.

페르소나 전환율
5/100
실현가능성
55
종합 점수
30.0
왜 중요한가요?
  • 여당이 4월 3일 충전소 가격 표시 의무화 법안을 발의한 배경에는 충전 요금 정보를 표시하지 않는 사업소가 10곳 중 6곳이라는 지적이 있다.
  • 운전자는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차지비, 카카오 내비, T맵 EV, 각 통신사 앱을 모두 켜고도 요금이 갑자기 올랐는지 매번 다시 확인해야 한다.
  • 4월 23일 마포구 빌라 사례에서는 공용으로 표시된 충전기를 두 사람만 반복해서 쓰는 사유화가 보도됐다.
  • 운전자가 진짜 알고 싶은 것은 우리 동네에 지금 비어 있고 요금이 안 오른 충전기가 어디인가 하나뿐인데, 그 답이 한 화면에 모이지 않는다.
정책 시그널여당이 4월 3일 충전소 가격 표시 의무화 법안을 발의했고 정부가 5월 초 자동차관리법 개정안 추진을 공식화했다.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과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협회가 충전소 데이터를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일부 공개한다.
왜 기회인가

공공데이터포털과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는 무료 호출이 가능하고 요금 데이터는 매일 갱신된다. 카카오 내비와 T맵은 검색 기능 안에 충전기를 끼워 두지만 비교 화면이 없다. 한국 운전자가 일주일에 한 번 본인 동네 변동만 받는 단순 알림은 본인이 들어가는 행동 마찰이 거의 없어 한 번 가입하면 떠나기 어렵다. 1인 개발자가 무료 도구로 트래픽을 쌓고 광고로 수익화하는 한국 자동차 콘텐츠 시장의 검증된 모델 안에 들어간다.

시장 신호
누가 쓸까요?
5/ 100"써볼래요"

디스콰이엇·인디해커·시니어 개발자·파운더 100명 표본. 본인이 전기차를 보유한 사람이 약 16명이고, 그중 본인 동네 충전기 위치를 정확히 모르는 신차 구매자가 약 6명이다. 충전소 비교는 일상 도구라 절대 전환자 수보다 매주 알림 수신을 끄지 않는 비율이 진짜 게이트다.

CONVERTERS · 5/100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의 전기차 첫 구매자, 본인이 출퇴근 30분 거리에 살며 동네 충전기 5~10개 중 어디가 빈지를 자주 확인한다. 카카오 내비를 켜고도 요금이 갑자기 오른 적이 있어서 한 번 이상 손해를 본 경험이 있다.

전환 이유 — 월 9,900원이 본인 한 시간 시급보다 작아서 가격 저항이 거의 없고, 충전 요금 인상 한 건만 미리 피해도 한 달치 결제액을 회수한다고 느낀다.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일주일에 한 번 변동만 받는 형식이 본인이 따로 앱을 켜는 행동 마찰을 없앤다.

결제 순간 — 퇴근길에 늘 쓰던 충전기에 갔는데 요금이 1킬로와트시당 200원에서 350원으로 오른 안내문을 본 그날 저녁, 다음 주에는 어디로 가야 안 오를지 알고 싶은 순간이 결제 트리거가 된다.

SKIPPERS · 95/100

전기차를 안 보유하거나 가정용 충전기가 단지 안에 있어서 외부 충전을 거의 안 쓰는 사람, 또는 카카오 내비·티맵 사용에 익숙해서 별도 도구 학습 비용을 들이고 싶지 않은 사람.

이탈 이유 — 본인 동네 충전기 5~10개를 이미 외워서 변동 알림이 새 정보가 아니다. 또는 가정용 충전이 95% 이상이라 외부 충전 요금이 전체 충전 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아 결제 정당성이 약하다.

  • 전기차 미보유 또는 외부 충전 비중 5% 미만
  • 이미 카카오 내비·티맵에 충전기 즐겨찾기를 정착시킨 사용자
  • 본인 직장이나 집에 가정용 완속 충전기가 있어 외부 충전 자체가 비상용
만들 수 있을까요?
55CAN BUILD가능성 4개 · 리스크 4
↑ 가능성 55%↓ 리스크 45%
+공공데이터포털 충전소 정보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무료 — 데이터 비용 0원T1
+여당 충전소 가격 표시 의무화 법안 4월 3일 — 카테고리 인지 변곡점T1
+마포구 충전기 사유화 보도 4월 23일 — 운전자 불신 페인 검증T2
+한국 누적 전기차 100만 대 — 운전자 절대 풀 충분T1
카카오 내비·티맵이 동일 비교 기능 도입 시 즉시 대체 가능T3
무료 도구 + 광고 매출 모델은 트래픽 임계점까지 6~12개월 매출 0원 구간T2
충전기별 실시간 사용 여부는 운영사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정책 변경에 취약T3
운전자 1명당 평균 동네 충전기 5~10개라 비교 가치가 시간에 따라 줄어듦T3
전체 분석

Next.js와 공공데이터포털 충전소 정보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카카오 비즈니스 알림톡, 카카오 지도 임베드를 합치면 2~3주 안에 v0.1이 가능하다. 가장 큰 구현 작업은 매일 갱신되는 요금 데이터를 정규화해서 동일 운영사 안에서도 충전기별 차이를 식별하는 부분이다. 카카오와 티맵이 비교 기능을 자체적으로 출시하면 즉시 squeeze 위험이 있고, 무료 도구라 광고 매출이 트래픽 임계점에 도달하기 전 6~12개월은 매출 0원 구간을 감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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